임지형 “제게는 도시락 책이 있어요”
임지형 “제게는 도시락 책이 있어요” 가방에 읽을 책은 늘 두 권정도 가지고 다녔어요. 한 권은 읽고 있는 책, 또 한 권은 언제 어디서 다 읽을지 모르니까 읽고 나면 바로 읽을 책. 전 그 책을 도시락 책이라고 불렀어요. 2019.01.07 채널예스
임지형 동화작가 도시락 책 바나나가족 명사 서재
청소년소설 대표 작가 5인 5색, 눈부신 순간을 담은 스포츠 앤솔러지!
청소년소설 대표 작가 5인 5색, 눈부신 순간을 담은 스포츠 앤솔러지! 필연적으로 방황하는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달릴 수 있는 힘을 건네는 『달고나, 예리!』, 다섯 작가와 나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2021.09.29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 청소년소설 스포츠 앤솔러지 임지형 7문7답 예스24 탁경은 달고나예리 주원규 마윤제
열세 살 아이가 어느 날 80대 노인이 된다면?
열세 살 아이가 어느 날 80대 노인이 된다면? 행복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어떨 때 행복해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더 많이 누릴 수 있게 배려해 주는 것이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요? 2020.11.25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인터뷰 늙은 아이들 임지형 예스24 베스트셀러
임지형 “내 동화의 첫 독자는 어른이길”
임지형 “내 동화의 첫 독자는 어른이길” 어느 날 우연히 ‘바나나는 송이를 작게 떼어 놓으면 빨리 시든다’는 내용의 글을 읽었는데, 불현듯 이 작품의 가족들이 떠오르더라고요. 2018.12.19 성소영
바나나가족 임지형 작가 소중함 가족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