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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그리움의 다른 말이다
나는 늘 '사람'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화가도 사람이 되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늘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져가고 있다. 아름다운 작품 활동으로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싶다.
2016.05.16
채널예스, 출판사 제공
전수민
이토록 환해서 그리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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