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국내도서
외국도서
중고샵
eBook
CD/LP
DVD/BD
문구/Gift
티켓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주문내역
마이리스트
YES포인트
YES머니
YES상품권
쿠폰
회원정보
카트
주문/배송
고객센터
전체 기사
읽다
큐레이션
리뷰
인터뷰
칼럼
뉴스
7문 7답
즐기다
더뮤지컬
아트
엔터테인먼트
뉴스
명사의 서재
시리즈
당신의 책장
주목할 만한 리뷰
송섬별의 이 삶을 계속 같이 살자
딕테를 읽는 여자들
둘이서
Read with me
책읽아웃
동영상
아카이브
매거진
나의 채널예스
알림
취소
검색어를 2글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확인
채널예스 공지
모두 보기
모두 보기
홈
검색 페이지
"우치다 린타로"에 대한 검색 결과
검색 결과:
1
개
인기도 순
정확도 순
최신 순
인기도 순
알림
취소
로그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취소
확인
가까운 사람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생각해보면 사는 건 만나고 헤어지는 일이다. 삶은 만남으로 문을 열고 이별로 문을 닫는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어렵지만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과 잘 헤어지는 건 더 어렵다. 언제나 이별은 아픈 법인데, 뜻하기 않게 헤어지는 경우라면 심장이 쪼그라들고 피가 마를 만큼 아프다. 수식어가 아니라 정말 온몸이 아프다.
2014.05.29
한미화
너무 울지 말아라
우치다 린타로
다카스 가즈미
그림책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