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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종기 “시인의 덕목? 진실해야 한다”
지난 6월 12일, 어느 멋진 초여름 밤, 마종기 시인이 사소한 그리움으로 독자들을 불렀다. 서울 정동의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열린 ‘마종기 시인과 함께하는 <그 여름밤의 꿈>’이었다. 산문집 『우리 얼마나 함께』 출간기념 행사, 수많은 독자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이병률 시인이 사회를 봤고, 마종기 시인과 이야기를 나눴다.
2013.06.19
김이준수
신경숙
이병률
우리 얼마나 함께
마종기
루시드 폴
마종기 “삶에 영향을 미치는 취미를 갖는다는 것”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시인 마종기. 그가 평생을 두고 후회하는 건, 젊은 날 한국을 너무 오래 떠나 있었다는 일이다. 한국에 있을 때는 무엇을 하든 행복하다는 시인은 의사가 된 지 50년이 되는 올해, 산문집 『우리 얼마나 함께』를 펴냈다.
2013.06.13
엄지혜
마종기
당신을 부르며 살았다
우리 얼마나 함께
조용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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