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와 ‘묘사’가 담긴 음악 - 그리그, <페르 귄트 모음곡 1ㆍ2>
그리그는 이 극음악을 관현악을 위한 모음곡으로 개정합니다. 1888년에 <모음곡 1번 op.46>을, 1892년에 <모음곡 2번 op.55>를 작곡했다가, 1893년에 다시 한 번 손을 보지요. 그것이 오늘날 우리가 듣는 <페르 귄트 모음곡 1ㆍ2번>입니다. 1번과 2번에 각각 4곡씩 담겼지요. 그래서 모두 8곡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2013.05.27
문학수
입센
노르웨이
그리그
베르겐
올레 불
페르 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