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랑 키스하기, 우주선 타고 별 보기… 열두 살 소년의 마지막 소원 <열두 살 샘>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아빠, 울지마세요』를 영화화한 <열두 살 샘>은 3개월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열두 살 소년이 살아있는 동안의 기록을 영상과 글로 남기면서 어떻게 보면 유쾌하기까지 한 버킷 리스트를 통해 삶의 소중함과 그 따뜻함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2012.04.17
최재훈
열두살 샘
버킷 리스트
노킹 온 헤븐스 도어
봄 눈
8월의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