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였던 영문과 교수가 수학과 코딩을 가르치게 되기까지
'수포자' 여러분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그토록 싫어 했던 건 '수학'이 아니라 '수능 수학'이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오늘부터라도 '문과', '수포자'와 같은 우리를 규정지었던 단어들에서 벗어나 '나 안에도 수학의 유전자가 있었구나!'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2022.01.18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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