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희일 감독 <야간비행>, 베를린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이송희일 감독 <야간비행>, 베를린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후회하지 않아>, <백야>로 베를린 관객들을 만났던 이송희일 감독이 또 한 번 베를린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게 되었다. 2014년 신작 <야간비행>이 오는 2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제 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것. 2014.01.21 채널예스
야간비행
[책이 뭐길래] 현재나 미래를 말하는 책을 선호합니다 - 함초롬 편
[책이 뭐길래] 현재나 미래를 말하는 책을 선호합니다 - 함초롬 편 담백한 표지와 탄탄한 만듦새를 가진 책들에 신뢰가 갑니다. 또 책을 선택할 때의 우연을 믿는 편입니다. 약속시간을 앞두고 누구를 기다리다가 집어 든 책의 어떤 구절이, 시간을 두고도 기억에서 자꾸 맴돌 때 다시 찾게 됩니다. 2019.08.29 엄지혜
함초롬 담당자 책이 뭐길래 환상의 빛 야간비행
차갑고 시린 발, 내민 손의 온기 <야간비행>
차갑고 시린 발, 내민 손의 온기 <야간비행> 기웅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모호해져버린 감정은 오히려 <야간비행>을 좀 더 잠재적이고 열린 영화로 만들어 준다. 이미 너무 억압되고 단정되고, 단죄해 버리는 학교라는 시스템을 등지고 어떤 것도 규정되지 않는 미지의 상태여도 된다고 감독은 말하고 싶은 것 같다. 2014.09.22 최재훈
야간비행 최재훈 이송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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