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어떤 책을 남겼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어떤 책을 남겼나 『제3의 물결』 등의 저서로 유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박사가 6월 2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타계했다. 2016.06.30 채널예스
미래학자 제3의 물결 미래의 충격 앨빈 토플러
[작가 강연회]“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저질러 버리세요” -『청소년 부의 미래』 저자 앨빈 토플러
[작가 강연회]“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저질러 버리세요” -『청소년 부의 미래』 저자 앨빈 토플러 금세기 최고의 미래학자로 불리는 앨빈 토플러가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주저 없이 그냥 해 버리라”는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했다. 『청소년 부의 미래』 출간을 기념해 지난 1일(금)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진행된 YES24 독자와의 만남에서다. 2007.06.05 채널예스
앨빈토플러 청소년 부의 미래
백일승 “어느 곳이든 서재가 될 수 있다”
백일승 “어느 곳이든 서재가 될 수 있다” 입시를 치르고, 중학교에 올라가니까 도서관이라는 곳에서 어마어마한 책을 보유하고 있더군요. 지금 보면 보잘것없을지 몰라도, 그 땐 그 도서관이 아주 커 보였고 보물창고처럼 느껴졌던 겁니다. 그래서 중학교 내내 책을 제일 많이 읽었습니다. 2014.05.26 채널예스
백일승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제 3의 물결 앨빈 토플러 바보야 이제는 이공계야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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