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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들을 세상 밖으로 끌어낸 <송포유>, 그 논란에 대한 단상
달을 보라고 손가락으로 가리켰는데 손톱만 보는 우를 저질러서는 안 된다. 분명히 시청자들도 제작진들이 학교폭력을 미화시키거나 문제아들을 영웅화하기 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은 학교폭력이란 소재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것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성장이라는 포맷을 사용한 것도 오해를 하게 만든 원인이다. 하지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학교폭력을 음지의 영역이 아니라 양지의 영역으로 끌고 나왔다는 점이다.
2013.10.02
최창순
송포유
성지고
과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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