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가 맡은 '최영' 캐릭터에 가장 애착 느꼈다 - 『신의』송지나 작가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작가 송지나가 첫 번째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지난해 이민호, 김희선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드라마 <신의>를 소설로 집필한 것. 『신의』 1,2권을 펴내고 지난 12월, 뉴질랜드로 떠난 송지나 작가는 3,4권을 완성하기 전까지는 한국에 돌아오지 않을 생각이다.
2013.01.03
엄지혜
여명의 눈동자
카이스트
송지나
태왕사신기
신의
모래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