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울, 김이랑 "식물 자수와 그림, 사랑 받게 된 이유"
김여울, 김이랑 "식물 자수와 그림, 사랑 받게 된 이유" 처음에는 꽃그림으로 시작했어요. 꽃을 좋아해서 그렸다기보다는 꽃을 그리다 보니 꽃이 좋아졌습니다. 사람이나 사물은 형태를 완벽히 그리지 않으면 이상하게 보이는데 꽃은 조금 틀리게 그려도 예쁜 것이 좋았어요. 2021.03.23 출판사 제공
7문7답 예스24 추천도서 자수 채널예스인터뷰 김여울저자 김이랑저자 초록빛 식물 자수를 소개합니다
[특별 인터뷰] 시리아의 아픔에 공감하는 독자를 기다립니다
[특별 인터뷰] 시리아의 아픔에 공감하는 독자를 기다립니다 안 그래도 이 친구가 원고를 보고 “누나, 너무 과장해서 쓴 거 아냐?” 하고 묻더라고요. 1도 과장 없고요. 전부 직접 본 대로 겪은 대로 썼습니다. (웃음) 이 책을 통해서 시리아의 아픔에 공감하는 와합의 친구가 한 명이라도 늘면 좋겠습니다. 2021.03.23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인터뷰 내 친구 압둘와합을 소개합니다 김혜진 저자 압둘와합 저자 예스24 7문7답 채널예스
그럼에도 계속 쓰겠어요
그럼에도 계속 쓰겠어요 나를 소개할 때, ‘시를 써요’라고 하기엔 단단한 시어의 시인들의 얼굴이 떠올라 부끄럽고, ‘시조를 써요’라고 명백한 사실이지만 차마 꺼내기 어려웠던 시조 쓰는 사람으로서의 입장 정리. 2019.11.22 이나영(도서 PD)
나를 소개 입장 정리 단정한 기억 시조
[예스24 문학 MD 김도훈 추천] 한국 문학의 새로운 미래가 될 작가
[예스24 문학 MD 김도훈 추천] 한국 문학의 새로운 미래가 될 작가 올 여름도 주목할 만한 젊은 작가들을 소개하고 응원하기 위해 축제의 장을 마련했는데요. 2019.07.25 김도훈(문학 MD)
책읽아웃 젊은 작가를 소개합니다 공개방송 한국 문화
지울 수 없으니 칠한다
지울 수 없으니 칠한다 빼곡한 생각들을 지우기가 어렵다면, 무해한 다른 생각으로 그 위를 덧칠해버리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 생각이 없다는 것은 바꿔 말하자면 복잡하고 쓸모 없는 생각에서 멀어진다는 뜻이니까. 2015.07.31 양찬(도서MD)
솔직히 말해서 책 소개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그런' 여자들의 모험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그런' 여자들의 모험 책 속의 여자들은 그 모든 문제를 꺼내며 지겹고 진부하게 들릴 것을 걱정했다. 하지만 그것은 곧 나의 이야기였다. 이상하고, 웃기고, 슬픈 그 모든 모험을 해가는 우리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2023.07.07 근하(작가)
채널예스 젊고아픈여자들 근하의칸으로소개하기 예스24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어떤 사랑 이야기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어떤 사랑 이야기 당신들이 아무리 나를 추하다고, 끔찍하다고 해도 끈끈한 먼지를 벗겨내고 맑은 물에 눈을 씻듯 내 마음을 들여다보면 남는 것은 하나. 결국에 사랑이라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2023.06.14 근하(작가)
근하의칸으로소개하기 사랑의세계 예스24 채널예스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보내지 못할 편지들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보내지 못할 편지들 그녀가 사는 세상은 그녀를 너무나 빠르게 판단해 버렸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그녀는 답을 찾아보려 애쓰거나 이유 모를 후회를 하기도 한다. 2023.05.04 근하(작가)
경청 채널예스 소설경청 근하의칸으로소개하기 예스24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앞으로도 계속해서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앞으로도 계속해서 『원본 없는 판타지』를 읽고 느낀 개운함은 복합적인 것이었다.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을 누군가 대신 해줄 때의 그것과, 맹목적으로 믿어온 어떤 이론이 깨지고 새로운 방향이 제시될 때의 그것이었다. 2023.04.04 근하(작가)
채널예스 예스24 근하의칸으로소개하기 원본없는판타지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회색 달과 노란 꿈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회색 달과 노란 꿈 어린 시절 꿈은 어느새 사라져버리고 말아. 폭발과 함께 사라지는 별처럼... 2023.03.16 근하(작가)
채널예스 예스24 달과경찰 근하의칸으로소개하기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영원히 잊지 말아주게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영원히 잊지 말아주게 아직 어떤 시민은 지하철을 타고, 어떤 시민은 지하철을 타지 못하는 세상입니다. 『유언을 만난 세계』에서는 "열사들은 산 자의 응답에 따라 사후의 삶을 꾸려간다"고 말합니다. 2023.02.02 근하(작가)
채널예스 예스24 근하의칸으로소개하기 유언을만난세계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1차원의 세계에 머물고 싶던 날
[근하의 칸으로 소개하기] 1차원의 세계에 머물고 싶던 날 어떤 이야기는 나의 지리멸렬했던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2023.01.03 근하(작가)
채널예스 예스24 근하의칸으로소개하기 1차원이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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