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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우주의 기억으로 접속하는 터미널˝
때때로 저는 도저히 제 뇌에서 나오지 않은 것 같은 영감을 받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제 작업실을 ‘우주의 기억으로 접속하는 터미널’이라고 이름 붙여봅니다.
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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