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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풀냄새가 나는 책
이 책은 제목 때문에 보지 않을 뻔한 책입니다. 요즘 인문학이라는 단어가 지나치게 오용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반감이 들었던 것이죠. 그런데 이 책의 저자가 다이앤 애커먼이라는 사실을 알고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2015.04.10
이동진
먼 북쪽
왜 사회에는 이견이 필요한가
새벽의 인문학
떠오르는 기쁨
새벽, 세상이 어둠에서 나온다. 잠에서 깨어나듯 서서히 감각 하나 하나가 깨어난다. 다시 생명이 눈에 들어온다
2015.02.25
반비
프롤로그
새벽의 인문학
잠에 대해서 (1)
인간(현대인)의 수면 관습이 ‘생물학적인 본질’이기보다는 ‘역사적인 구성물’이라고 주장하는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아리아나 허핑턴의 『수면혁명』에도 등장한다.
2017.08.29
김희진(인문서 편집자)
수면혁명
밤의 문화사
새벽의 인문학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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