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PICK 7] 자신 있게 권하는 신간 (4)
[마케터 PICK 7] 자신 있게 권하는 신간 (4) 말로만 영업하지 않습니다. 글로도 영업합니다. 출판 마케터 7인이 꼽은 독자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신간. 2020.04.07 엄지혜
신간 하루거리 마케터 PICK 대구경북의 사회학
[책이 뭐길래] 의식적으로 ‘소설이 아닌 책’을 읽어요 – 박서련 편
[책이 뭐길래] 의식적으로 ‘소설이 아닌 책’을 읽어요 – 박서련 편 역시 추천에 의지하는 부분이 큰 듯합니다. SNS 상의 좋은 리뷰나 인터넷 서점 MD님들이 쓴 평도 넓은 범주의 추천이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신뢰하는 주변의 독자나 저자들이 추천하는 책을 마음 놓고 읽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2020.01.23 엄지혜
공화국 요리사 맨해튼의 반딧불이 박서련 단편적인 것의 사회학
[정재승이 만난 사람들] “지식인의 힘을 거부하는 MB 정권”
[정재승이 만난 사람들] “지식인의 힘을 거부하는 MB 정권” 정신적인 허기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해결점은 뭔가? 우리는 동문회, 동창회에서 허기를 달래죠. 하지만 이런 연고 모임은 자제해야 합니다. 2011.07.19 채널예스
사회학
한국 미술계에 스타가 나오지 않는 까닭 - 『예술을 유혹하는 사회학』 김동일
한국 미술계에 스타가 나오지 않는 까닭 - 『예술을 유혹하는 사회학』 김동일 전통적인 예술의 명제는 이러했다. 예술이란, 어떤 ‘예술적인 것’이 있다는 뜻이다. 예술이란 이 본질적인 어떤 것(essence)이 있다는 가제는, 예술가란 그것을 발견해낸 자로 정의하게 만든다. 진리를 발견해낸 자가 예술가고, 그렇지 않으면 예술가가 아니다. 2011.02.11 채널예스
김동일 예술을 유혹하는 사회학
[저자 강연회]‘F4’가 묻는다, “새로운 삶을 선택할 용기가 있는가”
[저자 강연회]‘F4’가 묻는다, “새로운 삶을 선택할 용기가 있는가” 지난달 28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이른바 ‘괴짜(학자)’ 네 명이 모였다.(그러니까, F4의 ‘F’는 ‘Freaks’의 줄임말?) 김영사, 예스24, 프레시안이 주최한 행사, <『괴짜 사회학』 출간 기념 대담회 “괴짜 학자들, 한국 사회를 뒤집어 보다”>를 위해 모였다. 2009.09.11 채널예스
괴짜 사회학
[김민해의 책 옷 입히기] 일하고 쉬는 일상
[김민해의 책 옷 입히기] 일하고 쉬는 일상 나에게 잘 쉰다는 것은 일과 잠깐이라도 완전히 멀어질 수 있는 것, 내적 소모가 없는 것, 생각을 넓혀줄 수 있는 것 그리고 스스로 아무 저항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들을 의미한다. 2023.04.07 김민해
채널예스 단편적인것의사회학 오늘의단어 김민해의책옷입히기 예스24
[이주의 신간] 『게임의 사회학』, 『가족을 구성할 권리』 외
[이주의 신간] 『게임의 사회학』, 『가족을 구성할 권리』 외 예스24 직원이 매주 직접 읽은 신간을 소개합니다. 2022.09.14 채널예스
채널예스 게임의사회학 가족을구성할권리 지구인의우주살기 아라의소설 신간도서 이주의신간 예스24
[새로운 가난이 온다] 세상은 대체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새로운 가난이 온다] 세상은 대체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인간은 그 어떠한 위기 속에서도 존엄을 지켜 낼 수 있을 거라고, 마치 세상에 종말이 온 것 같지만 모든 종말은 필연적으로 새로운 시작을 품고 있는 거라고…. 그가 건네는 따스한 손길을 잡고 함께 책 속으로 걸어 들어가 보자. 2021.01.27 출판사 제공
새로운 가난이 온다 김민권 저자 사회학 예스24 채널예스
[고전 특집] 여자를 위해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 예술사회학자 이라영
[고전 특집] 여자를 위해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 예술사회학자 이라영 이라영은 “내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분노를 어떻게 미학적이면서 정치적으로 풀어갈 수 있을까 고민한 결과다. 앞으로도 이 고민은 끝나지 않겠지만”이라고 귀띔했다. 2021.01.13 정다운, 문일완
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예술사회학자 이라영 인간 문제 외딴방 고전 특집 김지은입니다 월간 채널예스 채널예스 예스24
[책읽아웃] 감정과 긴장 관계를 형성하는 태도 (G. 김신식 사회학자)
[책읽아웃] 감정과 긴장 관계를 형성하는 태도 (G. 김신식 사회학자) 지금 제 옆에 유머 앞에서 주눅이 들고 마는, 내향적인 사회학도 감정사회학 연구자 김신식 작가님 나오셨습니다. 2020.04.09 신연선,오은(시인)
김신식 사회학자 감정사회학 연구자 다소 곤란한 감정 책읽아웃
[대구경북의 사회학] ‘습속의 왕국’ 대구경북을 탐구하다
[대구경북의 사회학] ‘습속의 왕국’ 대구경북을 탐구하다 대구경북의 집합의식 속에는 기억의 얼굴이 존재한다. 바로 박정희다. 이 인물은 대구경북의 집단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2020.01.29 출판사 제공
대구경북의 사회학 왕국 대구경북 박정희
엄기호 “2인칭 서사 ‘곁’이 필요하다”
엄기호 “2인칭 서사 ‘곁’이 필요하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고통을 말하는 힘으로 그 삶이 재건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야 비슷한 경험을 겪는 사람이 다음을 볼 수 있다. 2019.01.07 엄지혜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엄기호 사회학자 2인칭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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