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솔러지 특집] 번뜩이는 기획, 이렇게도 묶을 수 있다고?
[앤솔러지 특집] 번뜩이는 기획, 이렇게도 묶을 수 있다고? 독창적인 기획, 장르에 대한 새로운 시도! “이렇게도 묶을 수 있다고?”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만한 앤솔러지 작품을 모아봤다. 2022.05.17 구보라
두번째엔딩 사물들(랜드마크) 초월하는세계의사랑 싫어하는음식:아니요그건빼주세요 떨리는손 앤솔로지 채널특집 예스24 채널예스
[이주의 신간] 『사라진 밤』 『사물에게 배웁니다』 외
[이주의 신간] 『사라진 밤』 『사물에게 배웁니다』 외 예스24 직원이 매주 직접 읽은 신간을 소개합니다. 2020.07.29 채널예스
사라진 밤 습관 처방 사물에게 배웁니다 7월 5주 신간
누구에게나 있는 ‘애틋한 사물들’
누구에게나 있는 ‘애틋한 사물들’ 저희 어머니가 읽으신 후에, 제게 너무 솔직하게 썼다면서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연락 많이 받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런 생각을 하고 쓴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신체 활동이 가능한 장애아동을 키우는 부모님이나 불의의 사고로 오랜 시간 재활 훈련이 필요한 분들이 읽으면 좋겠어요. 2020.04.22 출판사 제공
애틋한 사물들 정영민 작가 장애인 자녀 장애아동
[인아영의 잘 읽겠습니다] 연주가 끝나면
[인아영의 잘 읽겠습니다] 연주가 끝나면 서른다섯 살인 ‘나’는 여기가 어디인지 지금은 언제인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인지도 알지 못한다. 2020.02.04 인아영(문학평론가)
자동 피아노 천희란 음악의 사물들 연주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의 재발견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의 재발견 그렇다면 루시 허친슨은 잠깐이라도 신의 섭리를 의심했을까? 즉 부싯돌이 마찰해서 일으킨 불꽃처럼 번갯불도 더 이상 신의 섭리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떠올렸을까? 2019.01.18 알렉산드라 해리스(작가)
사물의 본성 루시 허친슨 신의 섭리 예술가들이 사랑한 날씨
보내야 했던 물건들에게 건네는 작별 인사
보내야 했던 물건들에게 건네는 작별 인사 물건들을 향한 이끌림이 생활의 기쁨이 되기도 하고, 돈을 벌고 사회생활을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오히려 인생이 물질에 끌려다니는 꼴이 돼버리죠. 그런 이끌림에 대해서 쓰고 싶었습니다. 2018.09.27 출판사 제공
사물의 중력 이숙명 작가 물건들 작별인사
최영건 “근사한 집중의 감각을 선물하는 독서”
최영건 “근사한 집중의 감각을 선물하는 독서” 침묵이라는 단어와 조우할 때면 자주 거기 멈춰서게 됩니다. 그런 멈춤이 잦아졌던 시기와 독서의 즐거움을 느낀 시기가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제게 독서는 침묵과 집중을 내포하고 있는 활동입니다. 2017.06.16 채널예스
최영건 로쿠스 솔루스 말과 사물 현대 건축의 철학적 모험
사물을 얼마나 다르게 보는가
사물을 얼마나 다르게 보는가 그는 ‘남과 같아지려고 하는 인간의 잘못된 생각이 자신의 잠재력의 대부분을 잃게 한다’고 개탄스러워했다. 2016.12.19 세계 대철학자 37인(원저)
사물 발타자르 그라시안 파브르 쇼펜하우어
아이폰, 드론을 뛰어넘는 새로운 사물인터넷(IoT) 세상
아이폰, 드론을 뛰어넘는 새로운 사물인터넷(IoT) 세상 사물인터넷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을 상상한다.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주체가 되느냐, 객체가 되느냐는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에 달렸다. 지금, 사물인터넷을 알아야 할 중요한 이유다. 2015.06.11 신연선
사물인터넷 데이터 김준섭 이정용
자동화는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꾸나
자동화는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꾸나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쓴 니콜라스 카가 이번에는 자동화 전반에 관한 문제를 다뤘다. 유럽 여행에 도움이 될 정보를 담은 여행서, 요시모토 바나나의 에세이, 기독교와 이슬람과 유대교의 대립을 다룬 책 등이 주목할 만한 신간이다. 2014.09.05 손민규(인문 PD)
요시모토 바나나 유리감옥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누구나 한 번은 유럽을 꿈꾼다 세 종교 이야기 꿈꾸는 하와이 사물의 이력 자본론 공부 이 직업의 하루가 궁금해요
황인원 “서재는 영혼과 만나는 비밀장소”
황인원 “서재는 영혼과 만나는 비밀장소” 우리는 상상력을 증가시키는 공부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여기, 우리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상력입니다. 상상력 공부가 필요합니다. 상상력은 시를 들여다 보면 지천입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널려 있는 보물을 잡아 깨끗이 닦아 우리 곁에 둘 생각을 못하는 것일까요? 2014.05.07 채널예스
황인원 김선우의 사물들 순간의 꽃 디퍼런트 채널예스
『사물과 사람 사이』, 책을 읽는데 침이 고였다
『사물과 사람 사이』, 책을 읽는데 침이 고였다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 책장을 넘기며, 멈칫거릴 때가 많다. 당신이 누구이거늘 이토록 많은 종이와 잉크를 낭비하고 있냐고, 성토하고 싶은 충동. 건축가 이일훈의 『사물과 사람 사이』 는 이런 충동이 조금도 일지 않았다. 2014.01.15 엄지혜
이일훈 사물과 사람 사이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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