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가지 물건으로 보는 비틀즈의 모든 것
비틀즈의 일생에서 찾아낸 이 100가지 온갖 흥미롭고 중요한 물건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보니 1962년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당시 열다섯 살의 학생이었던 나는 이들의 첫 싱글 『러브 미 두Love Me Do』를 듣고 ‘활기찬 60년대Swinging Sixties’를 넘어 그 이후로도 꼼짝없이 비틀즈에 사로잡히게 됐다
2014.05.20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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