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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 “배우라고 배우, 그러니까 배우”
책을 쓰면서 내가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닐까, 고민되더라고요. 아무리 해도 안 되는 상황도 있고 또 현실도 있으니까요. 그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년 전 니체의 말이 생각나요. “누가 나한테 해주길 바라지 말아라. 네 삶은 네 삶이고 네가 개척하는 일이다.”
2016.11.01
엄지혜
배종옥
배우
월간 채널예스
배우는 삶 배우의 삶
그들만의 특별한 시간,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사랑에 서툰 20대부터 50대까지 모두를 위한 연극!
2014.04.30
하나
그와그녀의목요일
정은표
박철민
유정아
정재은
조재현
배종옥
[향긋한 북살롱]노희경과 배종옥이 사는 아름다운 세상!
드라마 작가로 데뷔한 지 13년이 지난 노희경, 그동안 다작이랄 만큼 많은 작품을 했단다. 일을 많이 한 셈이지만 일을 할 때가 제일 행복했다. 배종옥 역시 그랬다. 선택한 일에 애정을 갖고 즐겁게 일을 할 때 행복하다고.
2009.02.09
채널예스
배종옥
노희경
황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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