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2PM 이준호! <협녀:칼의 기억> 최강 캐스팅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2PM 이준호! <협녀:칼의 기억> 최강 캐스팅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세 배우의 캐스팅만으로 2014년 최고 기대작으로 등극한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이 <감시자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던 2PM의 이준호를 비롯해 이경영, 김태우, 배수빈 등 최강 멀티 캐스팅을 끝냈다. 2013.09.03 채널예스
협녀:칼의 기억 2PM 이준호 이경영 배수빈 김태우
유지태 “배우와 감독, 균형 있게 작업하고 싶다”
유지태 “배우와 감독, 균형 있게 작업하고 싶다” ‘감독’이라는 칭호가 가장 어색하지 않은 배우 유지태. 스크린 안에서 만났던 유지태를 카메라 밖의 시선으로 보면 어떨까. 4편의 단편영화 연출을 거쳐 첫 장편영화 <마이 라띠마>를 극장에 선보인 감독 유지태를 만났다. 2013.06.07 엄지혜
라오라오가 좋아 박지수 배수빈 마이 라띠마 유지태
배수빈 “유지태, 소유진 뒤이어 결혼 소식 전하게 해준 <마이 라띠마>”
배수빈 “유지태, 소유진 뒤이어 결혼 소식 전하게 해준 <마이 라띠마>” 배우 배수빈이 영화 <마이 라띠마>에서 세상으로부터 버림 받은 남자 ‘수영’으로 열연했다. 배우 유지태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인 <마이 라띠마>는 세상이 등돌린 외로운 두 남녀의 고독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수빈은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대학원생인 예비신부와 결혼을 발표했다. 2013.05.27 엄지혜
배수빈 마이 라띠마
유지태 “<마이 라띠마>에 배수빈, 박지수, 소유진을 캐스팅한 이유”
유지태 “<마이 라띠마>에 배수빈, 박지수, 소유진을 캐스팅한 이유” 오는 6월 6일 개봉하는 영화 <마이 라띠마>는 배우 유지태가 장편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는 작품. ‘제15회 도빌 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먼저 인정 받은 <마이 라띠마>는 세상이 등돌린 외로운 두 남녀의 고독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3.05.27 엄지혜
박지수 배수빈 마이 라띠마 유지태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