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장 “모든 것이 책을 사는 이유가 된다”
밥장 “모든 것이 책을 사는 이유가 된다” 밥장에게 책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은 없다. 모든 게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예쁜 표지, 자극적인 띠지, 작가, 입소문, 서평, 블로거들이 올린 포스팅, 인간관계, 그저 아무 생각 없이 고르기. 그에게는 이 모든 것이 책을 사는 이유가 된다. 2014.01.20 채널예스
밥장 밤의 인문학
잠에 대해서 (1)
잠에 대해서 (1) 인간(현대인)의 수면 관습이 ‘생물학적인 본질’이기보다는 ‘역사적인 구성물’이라고 주장하는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아리아나 허핑턴의 『수면혁명』에도 등장한다. 2017.08.29 김희진(인문서 편집자)
수면혁명 밤의 문화사 새벽의 인문학 수면
<짝> 출연 섭외를 받고 있는 남자의 연애학개론
<짝> 출연 섭외를 받고 있는 남자의 연애학개론 지난 8월 28일, 서울 상수동에서 펼쳐진 ‘수요밥장무대 3th in 이리카페’. 수요밥장무대는 『밤의 인문학』의 저자 ‘밥장’이 펼치는 수요일 밤의 북토크로 이날은 특별히 책 출간 기념 한여름 밤의 북토크쇼로 꾸며졌다. 주제는 연애와 사랑, 반면교사의 눈에 비친 사랑에 대하여. 한여름 밤의 수요일은 묻는다. 당신의 사랑은 안녕하신가. 2013.09.11 김이준수
밥장 미녀와 야구 모자란 남자들 밤의 인문학 남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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