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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 “어두운 그늘도 우리 역사니까요”
역사도 마찬가지죠. 어둠과 빛 양면을 다 알아야 역사를 입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됩니다. 제가 어릴 적 몰랐거나 잘못 알고 살아왔던 그 역사를 다른 사람에게는 제대로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2018.11.19
출판사 제공
역사
땅의 역사
박종인 작가
어두운 그늘
글쓰기는 입말, 단문, 팩트!
책을 보면 제조업체에서 만드는 상품과 글을 비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글을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독자라는 소비자에게 내놓는 상품이라고 생각하자고 제안합니다. 그렇다면, 소비자가 상품을 고르는 원칙에 맞게 글을 ‘제조’하면 됩니다.
2016.06.21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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