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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우리는 배신감을 안고 있는 세대”
제가 지금은 여행 작가로 살게 되었지만 글만 쓰고 살 거라고 확신하지도 않고요. 그때그때 하고 싶은 것, 잘할 수 있는 것을 뭐든 찾아서 할 생각이에요. (2017. 12. 27.)
2017.12.27
신연선
바나나 그 다음
박성호 작가
퍼스트 펭귄
삶의 의미
스스로 권력이 된 한국 개신교
지난 3일 있었던 물뚝심송 박성호의 다섯 번째 강연은 종교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되었다. 종교는 우리 사회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도 공공연하게 이야기되기 어려운 주제다. 물뚝심송은 그렇기 때문에 우리사회는 종교에 대해 더 자주,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5.02.16
정연빈
박성호
작가와의만남
물뚝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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