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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만 하면 ‘꽃뱀’, 권력을 위해 유혹하면 ‘미실’아닌가요?” - 권지예『유혹』
재작년 가을, "맛있는 섹스는 있어도, 맛있는 사랑은 없다."라는 첫 문장으로 시작한 이 소설의 끝 문장을 나는 아직 모른다.
2011.09.20
채널예스
미실
유혹
권지예
미실은 현대여성입니다 - 작가 김별아
치마를 펄럭이기만 하면 온 세상이 자신 앞에 무릎을 꿇어버리는, 그런 여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2005.05.24
채널예스
미실
김별아
성석제
나 미실, 이 언니의 사랑과 욕망을 보라.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은 무려 400 명이 넘는다. 그런데 남성 풍월주 32명의 전기 형식으로 구성된 전체에 책서 가장 많이 등장하며 관계의 중심에 있는 이름은 뜻밖에 유명 화랑이 아니라 한 여성의 이름이다. 또한 그 이름은 <화랑세기>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매력적인 인물의 이름이기도 하면서 우리에게 가장 큰 충격을 주는 인물의 이름이기도 하다.
2013.06.07
박신영
화랑세기
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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