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를 살 뿐, 그리고 그저 고마울 뿐!
하루하루를 살 뿐, 그리고 그저 고마울 뿐! 이제는 배우라는 수식어보다 ‘자연식 전문가’ ‘자연 치유 전문가’라는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리는 문숙. 화려함의 정점에 선 배우에서 ‘스스로 그러한’ 자연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녀가 오늘 독자들을 만났다. 『문숙의 자연식』 『문숙의 자연 치유』는 끊임없이 욕망하고 더 가지라고 부추기는 주변의 소음 속에서 무엇이 진짜 내 목소리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참나’로,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많은 이들이 그 방법을 생생한 목소리로 듣고 싶어 문숙의 강연회를 찾았다. 2015.12.14 코린
문숙 문숙의 자연식 문숙의 자연 치유
문숙 “애쓰지 않은 밥상이 더 좋다”
문숙 “애쓰지 않은 밥상이 더 좋다” 자연치유 전문가로 돌아온 배우 문숙이 『문숙의 자연식』을 펴냈다. 마국에서 오랫동안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고 가르친 그는 “요리는 너무 애쓰지 않고 만드는 것이 더 좋다”며, “우리는 음식 그 자체의 성분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기운까지 먹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15.08.04 엄지혜
문숙 음식 요리 요리 전문가 건강식
자연과 함께 나이듦이 아름답고 섹시하다는 증명
자연과 함께 나이듦이 아름답고 섹시하다는 증명 문숙. 고 이만희 감독님이 지어주신 이름을 여전히 자신의 이름으로 갖고 사시는 문숙 선생님을 지난달 22일 서울 정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뵀습니다. 최근 『문숙의 자연 치유』라는 두 번째 책을 내고 한국을 잠시 방문하신 틈이었죠. 2010.07.05 김이준수
문숙
문숙 “사소한 일을 행복하게 대하는 마음이 위대하다”
문숙 “사소한 일을 행복하게 대하는 마음이 위대하다” 위대한 일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순간에 소홀해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큰 꿈을 꾸는 것보다 순간순간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얼마나 즐겁게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요. 2019.12.02 성소영
위대한 일은 없다 위대한 사랑이 있을 뿐 문숙 북토크
라문숙 “중년, 삶을 천천히 들여다보기 좋은 시간”
라문숙 “중년, 삶을 천천히 들여다보기 좋은 시간” 중년이 되어 새롭게 느낀 것은 ‘천천히 보는 즐거움’이에요. 시간이 흘러가는 게 보일 만큼 한발 물러서서 나를 구경하는 것인데,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죠. 2019.11.20 출판사 제공
깊이에 눈뜨는 시간 라문숙 작가 천천히 보는 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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