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 이 시대는 답이 없다 - 한귀은
지난 6월 4일, 서울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모든 순간의 인문학』 한귀은 저자와의 만남이 있었다. 말하자면, ‘인문감성파티’의 장이었다. 다양한 10여 명의 독자들이 모였다. 군대 가기 전의 독자도 있고, 서른을 앞둔 언니를 대신해 자리해 참석한 동생도 있다. 직장 생활의 위기에 닥친,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을까를 고민하는 독자들도 있다. 그들이 한귀은과 함께 삶과 일상, 사랑 그리고 인문학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2013.06.25
김이준수
한귀은
이별 리뷰
모든 순간의 인문학
이토록 영화같은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