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에세이스트] 8월 대상 - 여름의 맛
[나도, 에세이스트] 8월 대상 - 여름의 맛 무더위로 여름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만, 여름에 한껏 맛볼 수 있는 반찬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2021.08.09 생강(나도, 에세이스트)
생강 여름의 맛 예스24 채널예스 여름 8월 대상 나도에세이스트 대상
홍민지 “망한 주식 이야기가 책이 됐어요”
홍민지 “망한 주식 이야기가 책이 됐어요” ‘건실하게 자산을 굴려보자’고 포부를 다지며 십 년 만에 주식 투자를 다시 시작했는데 곧 코로나가 터져서 장이 폭락했어요(웃음). 저는 운명론자에 가까운데요. 그때 뜬금없이 주식이 하고 싶었던 건 책을 쓰기 위한 포석이었던 것 같아요. 2021.08.04 성소영
주식 채널예스 예스24 만나고싶었어요 일희일비의 맛 홍민지 도서MD 추천도서
소설집 『보통 맛』, 뭐든 잘해 보고 싶은 사람들
소설집 『보통 맛』, 뭐든 잘해 보고 싶은 사람들 아무래도 제 직업이나 학술적 전공이 시의성 있는 사회 이슈를 다루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다만 이슈를 어떤 방식으로 감각하느냐가 시선에 따라 달라져요. 2021.05.21 출판사 제공
추천도서 채널예스인터뷰 도서MD 보통 맛 최유안 소설가 인터뷰 7문7답
[구해줘, 밥] ‘한국인의 밥상’은 어떤 맛?
[구해줘, 밥] ‘한국인의 밥상’은 어떤 맛? 일이 삶을 공격하는 날엔 물김에 소금장 믿었던 사람 사람에게 뒤통수 맞은 날엔 옻순 털털이 욱할 땐 흑돼지구이 곰취쌈 2020.09.07 출판사 제공
‘한국인의 밥상’ 구해줘 단짠단짠 인생의 맛
[복수를 합시다] 치밀하진 않지만 치열한 일상의 복수극
[복수를 합시다] 치밀하진 않지만 치열한 일상의 복수극 항시적이고 일상적인 억압에 고통받아왔던 ‘나’는 마침내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합법적인 복수’를 하기로 결심한다. 치밀하진 않지만 치열한 일상의 복수극을 펼치는 주인공의 분투를 통해, 우리는 쓰디쓴 농담처럼 공허하지만 통쾌한 복수의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2020.08.06 출판사 제공
복수를 합시다 일상의 복수극 합법적인 복수 복수의 맛
[책읽아웃] 어린이, 청소년, 성인이 모두 봐도 좋을 책
[책읽아웃] 어린이, 청소년, 성인이 모두 봐도 좋을 책 ‘책임’감을 가지고 ‘어떤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죠. ‘어떤,책임’ 시간입니다. 2020.06.18 신연선
특권 책읽아웃 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 귤의 맛
조남주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다가온 ‘청소년’ 이야기, 『귤의 맛』”
조남주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다가온 ‘청소년’ 이야기, 『귤의 맛』” 자세히 들여다보면 소란의 짧은 인생에도 크고 작은 생채기들이 있겠죠. 소란이 아닌 누구도 소란의 경험과 감정을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0.06.12 출판사 제공
조남주 작가 귤의 맛 청소년 청소년 소설
[이주의 신간] 『인스타 브레인』 『귤의 맛』 외
[이주의 신간] 『인스타 브레인』 『귤의 맛』 외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 『인스타 브레인』, 귤 같은 너와 나의 이야기 『귤의 맛』, 지리산 자락에서 만든 빵식탁 『월인정원, 밀밭의 식탁』 등 주목할 만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2020.05.20 채널예스
5월 3주 신간 인스타 브레인 귤의 맛 월인정원 밀밭의 식탁
시리즈의 맛: 시작이 반이다
시리즈의 맛: 시작이 반이다 내가 책을 쓰겠다 결심한 첫 책은 『글쓰기 어떻게 시작할까』였다. 이 책은 전작에도 밝힌 바 있지만 스토리닷을 만들고 마땅한 원고가 없어서 그렇다면 ‘내가 쓰마’ 해서 나온 책이다. 2020.02.20 이정하
글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시리즈의 맛 책만들기 어떻게 시작할까 원고
사과에 빠졌다
사과에 빠졌다 새로운 작가는 아주 새롭고 한글을 낯설게 사용한다. 마치 번역된 글을 읽는 것 같다. 문자를 읽는 느낌이 아니라 코드화된 사고의 고속도로를 따라 내달리는 느낌이 든다. 2019.12.13 박주연(도서 MD)
광장 김사과 설탕의 맛 0 영 ZERO 零
달콤쌉싸름한 연애의 맛을 기억하나요?
달콤쌉싸름한 연애의 맛을 기억하나요? 인간은 상처를 받아도 또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다는 원초적인 욕망을 갖죠. 다시는 절대 사랑 같은 건 안 하겠다고 결심해도, 3년 뒤의 일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법이에요. 2019.12.04 출판사 제공
가만히 손을 보다 달콤쌉싸름 연애소설 연애의 맛
황교익 “맛은 본능? 착각입니다”
황교익 “맛은 본능? 착각입니다” 문명의 맛과 본능의 맛이 있고 인간은 이 두 개가 섞인 상태에서 맛을 느껴요. 으레 문명의 맛은 의식하지 않고 본능의 맛이 전부인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2019.09.05 최진영
음식은 어떻게 신화가 되는가 황교익 맛 칼럼리스트 한국 음식 본능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