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삼국지]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만화 삼국지]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2020.03.04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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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재 “웹툰이 단행본으로도 사랑 받으려면”
이희재 “웹툰이 단행본으로도 사랑 받으려면” 책은 보는 매체이면서 동시에 소유할 수 있는 물건이다. 애정의 밀도, 소유의 감도 같은 게 영향이 있지 않을까. 기억의 메모리로 저장하는 것과 구체적인 사물로 소유하는 것 사이에 마음의 밀도가 다를 수밖에 없다 2017.04.26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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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과 이충호, 『삼국지』의 매력을 논하다 -『만화 삼국지』 완간!
황석영과 이충호, 『삼국지』의 매력을 논하다 -『만화 삼국지』 완간! 유비, 관우, 장비를 비롯해 삼국지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이 그려진 그림 깃발 앞에서 원작자 황석영 선생과 만화가 이충호, 각색을 맡은 김태관을 만나 삼국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2007.07.19 채널예스
황석영 이충호 만화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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