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가 되려는 자, 경찰서로 가라
소설가가 되려는 자, 경찰서로 가라 마이클 코넬리가 추리소설을 써서 받을 수 있는 각종 상을 모조리 받고 ‘경찰소설이라는 장르를 재탄생시킨 작가’로 세간의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건,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이야기 자체가 이런 독자들에게 재미를 주었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한다. 2016.02.18 김홍민(북스피어 대표)
마이클 코넬리 경찰소설
‘마음속에 있는 것들은 다함이 없다’ - 『로스트 라이트』
‘마음속에 있는 것들은 다함이 없다’ - 『로스트 라이트』 보슈는 죽은 자들의 소리를 듣는다. 그들을 죽인 자가 누구인지 밝혀내려 한다. 다수를 위한다는 모호한 이유 혹은 추상적인 목적을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로스트 라이트』에서 중요한 것 하나는, 지금 당장 거대 권력과 맞서 어떻게 보슈가 승리를 거두는가, 이다. 궁극적인 승리가 아니라, 직면한 작은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 2013.05.27 김봉석
마이클 코넬리 해리 보슈 로스트 라이트
완전범죄를 꾸민 여인, 사랑에 빠져 결국… - 봄에는 셜록을!
완전범죄를 꾸민 여인, 사랑에 빠져 결국… - 봄에는 셜록을! “난 셜록 홈즈고 언제나 혼자 일해. 왜냐하면 내 지능을 따라올 수 있는 건, 세상에 아무 것도 없으니까” 2012.04.12 백영옥
셜록 마이클 코넬리 셜록 홈즈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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