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들이 극찬한 하늘의 성 - 론다
아, 이래서 릴케가 그토록 찬사를 퍼부었구나. 마치 <천공의 성 라퓨타(미야자키 하야오가 1986년에 만든 애니메이션)>처럼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다. 발아래에는 강렬한 태양에 맞서 거친 자연이 꿈틀대고 있다. 그 속에서 트래킹을 하는 사람들은 개미처럼 작고 또 느리게 움직인다. 위대한 자연과 비교하면 인간은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2012.07.06
박정은
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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