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서점 땡스북스가 이루어 낸 빛나는 성취
동네서점 땡스북스가 이루어 낸 빛나는 성취 '10주년'이라는 결과물로서의 시간이 아니라, 하루하루가 다른 색으로 빛나는 매일이 모여서 쌓인 시간으로요. 이 시간을 함께해 준 마음들에 감사하며, 힘을 내 하루하루 꾸려 가고 있습니다. 2021.09.07 출판사 제공
고마워 책방 손정승 음소정 예스24 동네서점 채널예스 7문7답 땡스북스
열어 보니 어때요?
열어 보니 어때요? 나에게는 절대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있다. 땡스북스에서 일하던 무렵, 고등학교 축구부 선생님으로부터 축구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에 책을 납품하는 일을 의뢰받았다. 2018.05.04 정지혜(사적인서점 대표)
서점 주인 책처방 프로그램 사적인 서점 땡스북스
내 일의 쓸모
내 일의 쓸모 손님은 내가 땡스북스에서 일하던 때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을 소개하는 모습을 쭉 지켜봐왔다고 했다. 마음을 담아 꾹꾹 눌러 쓴 손편지는 잇속을 따지느라 내가 잊고 지내던 것들을 떠올리게 해주었다. 2018.03.09 정지혜(사적인서점 대표)
땡스북스 사적인서점 긍정적인 밥 오픈데이
우리는 즐거움을 위해 책을 읽어야 해요
우리는 즐거움을 위해 책을 읽어야 해요 세계에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이 중에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10명 정도일까요. 이 10명에게 책을 판다고 생각하면 앞이 깜깜하죠. 하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앞으로 90명에게 책을 팔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는 의미도 돼요. 그렇게 생각하면 즐겁지 않나요?” (2018. 01. 05.) 2018.01.05 정지혜(사적인서점 대표)
독서 땡스북스 사적인 서점 보르헤스
소설을 읽진 않았지만...
소설을 읽진 않았지만... 나는 요즘 이렇다. 소설책에 집중이 안 된다는… 2014.01.27 뚜루
삼십 살 마주 보기 땡스북
홍대 북카페 명소, 이 곳에 가면 책이 읽힌다
홍대 북카페 명소, 이 곳에 가면 책이 읽힌다 새해가 밝았다. 독자들은 다짐한다. “올해는 적어도 30권은 읽어야지.” 그러나 책장에는 사놓기만 하고 보지 않은 책이 수두룩. 독서 계획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으려면? 좋은 장소를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채널예스>가 추천하는 홍대 북카페에 주목해보자. 즐거운 여가 활동, 별 거 없다. 책 한 권과 커피 한 잔만 있으면. 2014.01.10 엄지혜
홍대 북카페 카페 꼼마 땡스북스 나나흰 북카페정글 국민책방 작업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