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작가 특집] 박상영 "내 글쓰기 대원칙은 일어나자마자 쓰기"
[젊은 작가 특집] 박상영 "내 글쓰기 대원칙은 일어나자마자 쓰기" 내가 왜 글을 쓰는지, 이 글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될지, 알고 있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글 쓰는 과정은 참 고되고 지난한데 '목적'을 잘 잡고 있다면 넘어져도 잘 털고 일어날 수 있는 것 같아요! 2023.06.01 엄지혜, 김윤주, 기낙경 (기획)
채널예스 만나고싶었어요 예스24 대도시의사랑법 믿음에대하여 1차원이되고싶어 알려지지않은예술가의눈물과자이툰파스타 오늘밤은굶고자야지
[예스24 24주년 특집] 내 삶에 영감을 준 작품 10
[예스24 24주년 특집] 내 삶에 영감을 준 작품 10 예스24에서 발견할 수 있는 많은 문화 콘텐츠가 여러분께는 또 다른 멘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3.03.28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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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스토리] 박상영, 소설이 언제나 첫 번째
[커버 스토리] 박상영, 소설이 언제나 첫 번째 박상영에게 '소설'은 가장 나답게 쓸 수 있는 글쓰기다. 내면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면서도 누구에게도 침해받지 않고 쓸 수 있는 세계, 박상영이 정의하는 소설이다. 2022.10.04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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