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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젊은 친구들, 자기가 얼마나 빛나는지 모르죠”
쓸 줄 몰라서 단편처럼 썼죠. 정말 원고를 딱 털고 보약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매번 이렇게 써야 한다면, 그런 걸 알았더라면 작가가 된다고 했을까, 싶은 거예요. 등단 당시에도 다른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소식 들은 선생님의 첫 마디가 “지옥문을 연 것을 환영한다”였어요.(웃음)
2016.07.08
신연선
소설가
중앙장편문학상
이지
담배를 든 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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