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철들지 않은 사람들이 오면 좋겠어요”
노홍철 “철들지 않은 사람들이 오면 좋겠어요” 서점을 운영하는 친구들에게 “지금 이 상황이 맞는 거냐?” 묻기도 했는데, 이렇게 조언해주더라고요. “형이 이야기한 것처럼 책방의 재밌는 타이틀이나 분위기를 보고 왔어도 책을 좋아하게 되면 좋은 거 아니냐”고요. 맞더라고요. 그래서 책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했던 분들이 많이 오면 좋을 것 같아요. 2016.10.26 엄지혜
철든책방 해방촌 책방 노홍철
웃기고 아픈 예능 <나 혼자 산다>
웃기고 아픈 예능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그 외로움의 정서를 잘 포착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웃기고 재미있다가도 어느 순간 턱, 하고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외로움이 도무지 남 이야기 같지 않아서 나를 포함한 시청자들은 기꺼이 텔레비전 앞에 앉는 건지도 모르겠다. 무려 ‘불금’이라 부르는 금요일 야심한 시각에. 2013.12.02 전건우
김용건 홍석천 이성재 김광규 나 혼자 산다 데프콘 노홍철
노홍철 씨, 실물이 더 멋지더라고요
노홍철 씨, 실물이 더 멋지더라고요 김태호 PD에 이어 어떤 인물에 대한 사심을 밝힐까, 이번에도 약 5분간 고민했다. 정형돈과 데프콘, 그리고 노홍철을 후보로 두고 고심하던 중, 어떤 블로거의 글이 눈에 띄었다. “노홍철, 실물이 훨씬 낫더라고요.” 그렇다. 노홍철은 실물뿐 아니라 카메라 뒤의 모습도 꽤 멋진 사람이었다. 2013.11.18 엄지혜
나 혼자 산다 노홍철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혼자 사는 남자가 뭐 어때서?
<나 혼자 산다>, 혼자 사는 남자가 뭐 어때서? 금요일 밤 예능이 즐거운 이유는 tnN <꽃보다 할배>때문만은 아니다. 지난 3월 소리 없이 시작했으나 꾸준히 고정 시청자층을 끌어 모으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끝날 줄 알았더니 새 멤버 강타가 영입됐고, 오늘(7월 26일)은 김제동, 김용건도 출연한단다. 벌써 18회째다. 미니시리즈 회차를 넘긴 셈이다. 2013.07.26 엄지혜
노홍철 이성재 무지개 패밀리 김광규 강타 나 혼자 산다 김태원
[오늘의 추천] <무한도전> 공식미남에서 F1으로 추락한 노홍철 씨에게
[오늘의 추천] <무한도전> 공식미남에서 F1으로 추락한 노홍철 씨에게 MBC <무한도전>의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페스티벌이 3주의 대장정을 마쳤다. F1(Face 1)의 주인공은 예상 외로 <무한도전>의 공식미남 노홍철이었다. 김범수, 조정치, 데프콘, 김제동, 고창석 등 강력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F1에 선발된 노홍철. 그는 도대체 어떤 외모의 소유자길래. 2012.12.03 엄지혜
노홍철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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