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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인문 발칙한 인문] 해방인가 진열인가
지금이 모든 청년에게 헬조선이 아니듯, 모든 중년이 꿀세대 청년이었던 것도 아니다. 헬조선이라는 말 앞에서 조용히 웃는 소수의 청년이 있듯, 꿀세대라는 말 앞에서 늘 고달팠던 삶을 반추하는 상당수 중년이 있다. 청년 문제는 결국 세대문제의 외피를 쓴 계급문제다.
2016.06.02
김규항(『고래가 그랬어』 발행인)
세대
노오력
노오력의 배신
계급
헬조선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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