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경, 취향의 보물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말 걸다
‘욕망의 매체’ 패션지 에디터로 17년간 일했던 『나는 항상 패배자에게 끌린다』의 저자 김경. 과거에 글만 지었다면 요즘은 글과 함께 집도 짓고 있다. 마흔이 되면 내 손으로 집을 짓고 정원을 가꾸며 스스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삶을 살자고 마음먹었는데, 타샤 튜더를 흠모한 탓인지 그녀와 다르지 않게 살고 있다.
2013.05.09
엄지혜
뷰티풀 몬스터
나는 항상 패배자에게 끌린다
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