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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마광수 교수가 남긴 마지막 책
1999년 등단 이후로 한국 문단에서 자유로운 상상력과 에로티시즘으로 큰 화두를 던졌던 작가. 故 마광수 교수의 대표작을 살펴본다.
2017.09.06
채널예스
마광수 시선
가자
장미여관으로
인간에 대하여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이외수 비판한 마광수 교수는 누구?
마광수 교수는 오래 전부터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인물이었다. 1951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학과와 동대학원을 나와 「윤동주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75년 25세에 대학강의를 시작으로 28세에 홍익대 국어교육과 교수를 지낸 후 1984년부터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92년 10월 『즐거운 사라』필화사건으로 전격 구속되어 두 달 동안 수감생활을 한 후 95년 최종심에서 유죄가 확정되어 연세대에서 해직되고 98년 복직됐다.
2013.01.23
최경진
마광수
즐거운 사라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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