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로북스, 달려] 우리는 서점이 아닌데요 - 마지막 회
그동안 오키로북스의 이야기를 봐주신 『월간 채널예스』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떤 분이 보고 계신지 알 수 없고, 비록 지면으로만 만났지만, 그래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좀 이상합니다. 모쪼록 늘 건강하시고, 늘 설레는 일이 여러분의 곁을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12.01
김병철(오키로북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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