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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비축된 의심이 3일 만에 부활했다
그림자가 실체라고 믿는 동굴 속 사람들처럼 영화 속 주인공들도 관객들도 의심의 그림자 속에서 정작 실체를 놓친다. 부제가 의심하면 할수록 점점 더 악마의 형상으로 변해가는 외지인의 모습을 보면서 나홍진 감독은 이 모든 사건이 의심이 만들어낸 환영일지도 모른다는 또 다른 미끼를 던진다.
2016.05.31
최재훈
곡성
나홍진
의심
최재훈
영화
<곡성> 아무도 미끼를 물지 않았다
불행이 엄습했을 때, 범죄와 혐오의 대상이 됐을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책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혐오하는 것이 아니다. 불행과 범죄와 혐오에 맞서 싸우는 것이다.
2016.05.26
권석천(중앙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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