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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선 “포기하고 체념하는 것도 용기예요”
성취하고 정면 돌파하는 것도 용기이지만 무언가를 깨닫는 것, 내가 변하는 것, 아예 포기하거나 체념하는 것도 다 용기예요. 사람들은 그건 용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 딱 끊어주는 것도 용기거든요. 그게 결국은 자기 감정에 충실한 거죠. 그렇게 해야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 수 있어요.
2018.09.27
임나리
곁에 남아 있는 사람
자신 성찰
임경선 작가
관계
[가만히 부르는 이름] 사랑이란 ‘복잡한 마음’이다
작가는 많은 것들이 불안하고 그 어느 것도 믿기 힘든 지금 이 시대에, 마음을 다해 누군가를 사랑하는 어떤 ‘진심’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2020.10.16
출판사 제공
가만히 부르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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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남아 있는 사람
예스24
임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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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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