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의 바로잡는 의학상식] 건강, 이렇게 지키자 - 마지막 회
일단, 내가 내 몸을 모른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절대 자기 몸은 자기가 모른다. 의사조차도 자기 몸은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건강 검진을 남용하라는 얘기는 아니다. 검사 남용은 과잉 진단, 방사선 노출, 수면 중 사고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2022.10.11
이승훈(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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