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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올해의 책’을 한 자리에서 만나다!

2023 ‘올해의 낮과 밤’ 오프라인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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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합정 디벙크 카페에서 예스24 '올해의 책'을 소개하는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2023년 12월 15일과 16일, 합정 디벙크에서 예스24 ‘올해의책’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올해의 낮과 밤’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팝업 스토어는 2023년 예스24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24권의 도서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소개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장을 들어서자 제일 먼저 포토존이 맞아주었다. ‘올해의 책’ 24권으로 벽면 한 켠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 ‘올해의 책’ 1위인 『도둑맞은 집중력』부터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김미경의 마흔 수업』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책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었다.

자리를 잡고 앉으면 24권의 도서명을 활용한 페어링 메뉴를 시킬 수 있었다.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페퍼민트 등의 흔한 메뉴가 책 소개와 만나 깊은 인상을 남겼다. 행사장 곳곳에는 필사 노트가 비치되어 있어 원하는 고객은 책장에서 열람 도서를 꺼내 마음에 남는 문장을 노트에 남기며 사색의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SNS를 통해 필사한 내용을 남기면 페이퍼 인센스를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15일 금요일 시상식에서는 온라인 투표에서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24권 도서들의 출판사를 대상으로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올해의 책’ 1위로 뽑힌 『도둑맞은 집중력』은 저자인 요한 하리 작가가 인터뷰 영상을 통해 직접 소감을 전했다.

또한, 16일 오전에는 ‘올해의 책’ 3위에 선정된 『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의 강철원 저자의 북토크도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북토크는 사전 신청 오픈 후 7일 만에 1,200여 명의 인원이 몰리며 푸바오의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약 1천여 명이 방문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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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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