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비밀의 정원]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비밀 그림책

『비밀의 정원』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이루리 작가와 박형진 작가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비밀을 정원에 숨겨 놓았을까? 『비밀의 정원』의 글과 그림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2022.11.01)


그림책을 만들 때에는 보통 이야기를 먼저 쓰고 그림을 나중에 그린다. 그러나 독특하게도 『비밀의 정원』은 그림을 먼저 그리고 이야기를 나중에 쓴 그림책이다. 이루리 작가는 이 책을 쓰기 전, 박형진 작가의 개인전, <친구들아 무엇을 보았니?>(양평군립미술관, 2021)를 관람했다. 어른의 눈에는 보이지 않고 어린이의 눈에만 보이는 '렌티큘러 전시회'였다. 이루리 작가는 그 자리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림이 이야기를 불러와서 완성된 독특한 그림책인 것이다. 이 책은 글 역시, 어린이에게는 보이지만 어른에게는 보이지 않는 비밀로 가득 차 있다. 가장 찾기 쉬운 비밀은 등장인물들의 이름이다. 글월의 첫소리를 세로로 읽으면 등장인물의 이름을 알 수 있다. 이루리 작가와 박형진 작가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비밀을 정원에 숨겨 놓았을까? 『비밀의 정원』의 글과 그림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비밀의 정원
비밀의 정원
이루리 글 | 박형진 그림
북극곰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비밀의 정원

<이루리> 글/<박형진> 그림 13,500원(10% + 5%)

어린이의 눈에는 보이고 어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비밀 그림책 그림책 『비밀의 정원』에는 여러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첫 장면에는 나무 뒤에 한 꼬마가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아! 이럴 수가! 이렇게 예쁠 수가! 두 번째 장면에는 어떤 동물의 엉덩이만..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잘못된 세상에 맞선 위대한 순간들

지식 교양 구독 채널 '오터레터' 발행인 박상현이 쓴 책. 최근까지도 인류는 성별, 민족, 인종에 따른 차별이 당연한 세상에서 살았다. 차별과 혐오를 지탱한 건 무지였다. 편견에 맞서 세상을 바꾼 사람도 있었다. 『친애하는 슐츠 씨』는 그 위대한 장면을 소개한다.

우리가 서로의 목격자가 되어 주기를

안희연 시인의 4년 만의 신작 시집. 이 세계에 관한 애정과 사랑을 잃지 않고, 어둠에서 빛 쪽으로 계속 걸어가는 시인의 발걸음이 시 곳곳에서 돋보인다. 이별과 죽음을 겪을지라도 기어코 사랑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시들을 다 읽고 나면, “비로소 시작되는 긴 이야기”가 우리에게 도래할 것이다.

천선란 세계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

소설가 천선란의 첫 단독 에세이. 작가를 SF 세계로 이끌어준 만화 〈디지몬 어드벤처〉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디지몬'을 통해 모험에 설레고 용기에 위로받으며, 상상의 힘을 얻었던 어린 시절에 작별 인사를 건네는 작가. 지금의 천선란 세계를 만든 불씨가 되어준 아름다운 세계에 대한 책.

챗봇 시대 필수 가이드

마우스 클릭만으로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본격 AI 시대. 일상부터 업무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챗봇을 다룬다. GPT 챗봇의 최신 동향부터 내게 맞는 맞춤형 챗봇의 기획부터 활용까지. 다양한 사용법과 실습 예제를 통해 누구나 쉽게 활용하는 챗봇 네이티브 시대의 필수 가이드.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