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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휴먼] 사람인 줄 알았는데, 가상인간이라고?

『버추얼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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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으로 들어온 가상세계의 신인류, '버추얼 휴먼' (2022.02.10)


최근 로지, 루이, 수아, 래아 등 진짜 사람보다 더 진짜 같은 ‘버추얼 휴먼’들이 광고 시장을 휩쓸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다. 이들 버추얼 휴먼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자신의 활동 모습을 보여주고, 실시간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언제나 소통할 수 있고, 기업에서는 자사가 원하는 이미지로 쉽게 변신시킬 수 있기에 버추얼 휴먼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버추얼 휴먼을 만드는 디오비스튜디오(dob Studio)의 오제욱 대표는, 비대면 시대에 차세대 소셜 플랫폼으로 메타버스가 주목받고 있으며, 그 연장선에서 가상현실에 뛰어드는 기업은 점점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가상세계인 메타버스에서 나의 아바타, 나의 분신으로 표현되는 ‘또 다른 나’의 존재인 버추얼 휴먼이 소통의 매개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디오비엔진과 같은 가상 얼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유명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부캐’를 만들어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꿈꿀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한다. 『버추얼 휴먼』은 버추얼 휴먼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 관계자나 창업가들뿐만 아니라, 스스로 디지털 부캐로 살아보고자 하는 호기심 많은 메타버스 탐험가들에게 버추얼 휴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버추얼 휴먼
버추얼 휴먼
오제욱 저
포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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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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