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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의 철학 여행] 소설로 읽는 철학은 어떻게 다를까

『이언의 철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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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한 뉴노멀 시대, 살아남은 자에게는 철학이 있다 (2020.11.30)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고 어떤 답도 진리가 되지 않는 불확실한 시대다. 한때 정답이라 불리던 것도 머지않아 오답이 된다. 이제 그 어떤 기준도 더 이상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이런 세상에서는 정답을 외우는 사람이 아니라 해답을 만드는 사람만이 성장한다. 바야흐로 뉴노멀 시대다. 변화무쌍한 세상을 냉철하게 해석하고 살아남으려면 본질을 꿰뚫는 힘이 필요하다. 남들이 생각하는 대로, 지금까지 생각했던 대로 사고하면 빠르게 도태될 수밖에 없다. 미래라는 미지의 세계를 살아가려면, 그리고 살아남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이언의 철학 여행』의 저자 잭 보언은 “미지를 탐험하는 최첨단 기술”로 ‘철학’을 제시한다. 이 책은 열네 살 소년 이언과 신비한 노인의 지적 모험을 담은 철학 소설이자 철학 입문서다. 철학의 고전적 논쟁부터 현대의 이슈까지 총망라한다.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청소년 독자뿐만 아니라 논리와 토론을 교육하는 교사에게 대체 불가능한 철학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이언의 철학 여행
이언의 철학 여행
잭 보언 저 | 하정임 역 | 박이문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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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이언의 철학 여행

<잭 보언> 저/<하정임> 역/<박이문> 감수25,200원(10% + 5%)

예측 불가능한 뉴노멀 시대, 살아남은 자에게는 철학이 있다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고 어떤 답도 진리가 되지 않는 불확실한 시대다. 한때 정답이라 불리던 것도 머지않아 오답이 된다. 이제 그 어떤 기준도 더 이상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이런 세상에서는 정답을 외우는 사람이 아니라 해답을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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