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어둠 속에 혼자 있으면 위험한 이유

「돈비 어프레이드- 어둠 속의 속삭임」 공포 스릴러 기대작, 최강의 제작진과 최고의 캐스팅이 만났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기나긴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도 여름이 오는 걸 막지 못했다. 어김없이 찾아온 찜통더위와 잠 못 이루는 열대야 현상. 달디단 수박과 오싹한 공포 영화는 무더운 여름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필수품이다. 올여름에도 여러 편의 공포물이 속속 개봉한다. 이중 눈여겨 볼 작품이 있으니 바로 「돈비 어프레이드 - 어둠 속의 속삭임」(수입: (주)포시즌픽쳐스 / 배급: (주)화앤담이엔티)이다. 이 영화는 19세기 빅토리아 양식의 대저택을 무대로 한 공포 스릴러물이다. 국내에 개봉하기 전부터 최강의 제작진과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나긴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도 여름이 오는 걸 막지 못했다. 어김없이 찾아온 찜통더위와 잠 못 이루는 열대야 현상. 달디단 수박과 오싹한 공포 영화는 무더운 여름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필수품이다. 올여름에도 여러 편의 공포물이 속속 개봉한다. 이중 눈여겨 볼 작품이 있으니 바로 「돈비 어프레이드 - 어둠 속의 속삭임」(수입: (주)포시즌픽쳐스 / 배급: (주)화앤담이엔티)이다. 이 영화는 19세기 빅토리아 양식의 대저택을 무대로 한 공포 스릴러물이다. 국내에 개봉하기 전부터 최강의 제작진과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길예르모 델 토로, 트로이 닉시! 최고 제작진이 힘을 합치다

「돈비 어프레이드- 어둠 속의 속삭임」(이하 돈비 어프레이드)은 「판의 미로」「헬보이1,2」로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길예르모 델 토로가 각본, 제작을 맡았다. 눈여겨 볼 점은 길예르모 델 토로가 그가 가장 아끼는 제자이자 「Latchkey's Lament」로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은 실력파 신예감독인 트로이 닉시 감독과 손을 잡았다는 사실이다. ‘환상의 비주얼리스트’라 불리는 트로이 닉시 감독이기에, 그의 시각적 재능이 「돈 비 어프레이드」에서 얼마나 잘 발휘되었을지 궁금하다.

최고의 제작진이 만든 작품답게 「돈비 어프레이드」는 독창적이고 기발한 색채미학과 환상적인 영상을 구현해냈다. 이는 영화의 배경을 이루는 대저택 세트에서 여실히 드러나는데, 강렬한 붉은 색감으로 19세기 빅토리아 양식을 표현한 대저택 내부는 화려함 속에 기괴함과 섬뜩함을 적절하게 표현했다. 작품 완성을 위해 걸린 시간이 16년 이라고 하는데, 스토리와 영상을 보면 제작진의 말이 과장은 아닌 듯하다.


케이티 홈즈, 그녀가 달라졌다!

「배트맨 비긴즈」로 일약 스다덤에 오른 케이티 홈즈. 톰 크루즈의 아내이기도 한 그녀가 돌아왔다. 귀여움과 원숙함을 적절히 겸비한 케이티 홈즈는 주로 보호받아야 할 수동적인 여성 역할을 연기했다. 하지만 「돈비 어프레이드」에서 그녀는 대저택의 비밀을 손에 쥔 강인한 여성으로 변모한다. 케이티 홈즈는 그녀와 닮은꼴인 베일리 매디슨과의 연기에서 ‘엄마 케이티 홈즈’의 모습을 열연했다. 심지어 그녀의 딸 수리 크루즈보다 베일리 매디슨이 그녀와 더 닮은 것 같다는 이야기가 들릴 만큼 실재와 연기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녀의 첫 스릴러 영화 도전과 이미지 변신으로도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는 「돈비 어프레이드」는 케이티 홈즈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할리우드 초특급 배우와 최강 제작군단이 빚어내는 스릴러가 온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는 연기파 배우 가이 피어스, 케이티 홈즈 닮은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아역배우 베일리 매디슨의 연기가 어우러져 최강의 제작진과 조화를 이룬다. 길예르모 델 토로 특유의 매혹적인 화면과 밀도 높은 스토리 전개가 압권인 「돈비 어프레이드- 어둠 속의 속삭임」. 수많은 공포 스릴러가 범람하는 한여름, 「돈비 어프레이드」가 어떤 흥행 성과를 거둘지 기다려진다. 국내 개봉은 8월 25일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1833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손민규(인문 PD)

티끌 모아 태산.

오늘의 책

더워 죽는 참혹한 현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더워 죽겠다'는 과장된 표현을 써본 적이 있을 테다. 이제는 과장이 아니다. 진짜 더위로 죽는 사람이 생긴다. 점점 더 더워지고, 더 많은 삶이 죽음에 내몰린다. 책에서 보여주는 장면은 섬뜻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사실이다. 지구인 필독서.

『고 녀석 맛있겠다』 20년 후 이야기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작으로 초보 아빠였던 티라노사우루스와 아기 공룡 '맛있겠다'의 따뜻하고 가슴 뭉클했던 만남과 작별 이후 20년 만의 다시 만난 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읽고 나면 눈물이 핑 도는 그들의 두 번째 만남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만나보자.

당신을 위한 맛나고 맛나는 이야기

2024 런던도서전에서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으로 주목받은 김지윤 작가의 신작. 혜화동의 작은 가게 ‘맛나 도시락’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을 반찬 삼아 뜨끈뜨끈한 밥심을 닮은 이야기를 담았다. 오늘 하루 지친 일상을 보냈다면, ‘진짜 어른’ 정금남 여사의 든든한 한 끼를 드셔 보시길.

어느 단타 천재의 매매 원칙

100만 원으로 참가한 실전투자대회에서 1,187%의 수익률로 화려하게 등장한 대학생 트레이더 만쥬의 투자 비법을 들려준다. 주식에 입문해 전업 투자자가 되기까지 저자의 투자 이야기를 통해 승률을 높이고 수익을 내는 매매의 기준과 원칙을 만나보자.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