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누가 누구를 조종했는가… <쓰릴 미>
감옥의 가석방 심의위원회에서 수감자 ‘나’의 일곱 번째 가석방 심의가 진행 중이다. ‘나’를 심문하는 목소리들은 34년 전, ‘나’와 ‘그’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 묻는다.
글ㆍ사진 채널예스
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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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릴 미
6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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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tw

2013.03.04

무서운 내용이네요. 극단적인 장르에 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치열한 인간의 한 단면을 강하게 보여준다는 점 때문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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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2.02.18

두 명의 배우와 제3의 배우라는 피아노만 있는 무대를 어떻게 꽉 채울 수 있을지가 궁금해지네요. 오랫동안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자리잡고 있다는 언급을 보면 뮤지컬 '쓰릴 미'도 제법 짜임새 있고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치밀한 심리묘사를 다룬 책, 영화, 드라마 등을 좋아하는데, 그런 점에서 뮤지컬 '쓰릴 미'도 제법 흥미롭게 다가서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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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ugi

2012.02.06

지구상에 수많은 사람이 살고 있고, 그 속의 인간관계도 무수하게 얽혀있기 마련이지요. 그러한 얽힘은 손으로 일일히 풀어낼 수도 없을만큼 단단하기도 한데요. 뮤지컬 쓰릴미를 보면서 얽히고 섥힌 인간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무척이나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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