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배우고 싶어!
지리산 행복학교의 탄생비화(?)
2011.01.12

※ 운영자가 알립니다
‘만화로 보는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는
매주 화, 금 주 2회씩 총 10회가 연재될 예정입니다.
연재 종료 후 댓글 남겨주신 분들 중에서 10명을 뽑아
공지영 작가의 친필 사인과 신예희 작가의 등장인물 카툰이 들어간
스페셜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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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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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g7260
2011.03.12
'배워서 남주자'란 말이 생각나네요~~ 저도 열심히 더 배워서 아이들 가르치는데 게을리하지 않으렵니다^^ 짬나는 시간 뭘 배울까 기웃거리는 중이거든요~ 배우고 싶은건 시간이 안 맞고해서 포기하려는데 오늘 만화보니 꼭 시작해야겠네요.^^ 화사하고 상큼한 3월 보내세요~~`
winnyjully
2011.02.28
얼마전 공지영 작가를 강호동의 무릎 팍 도사에서 보았어요. 참 살아오시는 날들의 비해서 고생도 많이 하신 작가님이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즐겁고 명랑하고 행복하게 살아 가시는 것을 보고 느낄 때 나에게도 힘이 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내요.평생 공지영 작가님의 그런 모습. 멘토로 느끼면서 작은 글을 써줄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었으면 합니다. 편안한 마음의 큰 등불이 될 수 있는 글들을 손 놓치 마시고 계속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책은 마음의 지침서이자 나침판이다.
dearroine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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