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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낯설어질 때 서점에 갑니다] 우물 안의 작가, 우물 밖 세상을 바라보다
‘북한 작가 김주성의 남한에서 책 읽기’는 우리가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관점에서 새로운 질문을 던져줄 것이다.
2019.12.18
출판사 제공
IMF 키즈의 생애
한국이 낯설어질 때 서점에 갑니다
소년이 온다
광장
[왜 너는 이 책을] ‘살아남은 사람들’의 ‘말해지지 않은 말’
2월에는 기자, 그리고 전직 기자의 책을 골랐습니다. 독자 분들께 꼭 소개하고 싶은 두 권의 책은 『웅크린 말들』 과 『IMF 키즈의 생애』 입니다.
2018.02.02
엄지혜,정의정
IMF
말해지지 않는 말
웅크린 말들
IMF 키즈의 생애
[나도, 에세이스트] 10월 우수상 -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
입사 4개월 차 신입사원의 평범한 출근길이었다. 한 손에는 유니폼이 담긴 종이가방을, 다른 한 손에는 작은 토트백을 들고 지하철에 올라탔다.
2021.10.07
이는봄(나도, 에세이스트)
채널예스
수능
IMF
예스24
나도에세이스트
<클로젯> 아이들은 어떻게 갇힌 존재가 되었나
IMF 외환위기는 나라의 근간이 되는 가정이 도미노로 무너진 의식의 지진이었다. 엄마 또한 가부장에 희생당하면서 아이들은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했다. 방황하거나 방치되거나, 아이들은 갇힌 존재였다.
2020.01.30
허남웅(영화평론가)
영화 클로젯
하정우
아이들
IMF
허준호의 까칠한 피부 : 절박하기에 거칠어진 이들의 초상
허준호가 90년대에 연기한 청춘의 얼굴은 단순히 ‘깡패’나 ‘악역’이라는 수식어만으로 함축하기 어렵다는 걸 알 수 있다. 그 시절 허준호가 몸을 빌려준 인물들은 대체로 절박하기에 거칠었고, 약지 못해 순박했다.
2018.11.26
이승한(TV 칼럼니스트)
97년
국가부도의 날
허준호
IMF
<국가부도의 날> 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국가부도의 날>의 엄성민 작가는 이 시나리오를 구상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한다. “이 영화는 실제 IMF 협상 당시, 비공개로 운영됐던 대책팀이 있었다는 기사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다.
2018.11.22
허남웅(영화평론가)
김혜수
국가부도의 날
IMF 사태
조우진
50화. 여의도의 타짜들 - 박영옥(3)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투자자로 나섰다. 그동안 모아뒀던 3억 5천만원으로 뚝뚝 떨어져 있는 우량기업들의 주식을 사 모았다.
2018.07.10
허영만(만화가)
박영옥
서한
문배철강
코스맥스
텔콘RF제약
애경산업
제주항공
아진엑스텍
신라젠
IMF
인터뷰 방식 때문에 의미도 상당한 책
이 책은 IMF 키즈가 어떻게 태어나서 어떻게 어린시절을 겪고 또 어떻게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결혼을 하거나, 하지 않는 선택을 하고, 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시간 순서대로 인터뷰한 결과물로 보입니다. (2018. 01. 08.)
2018.01.08
이동진
다시는 신을 부르지 마옵소서
IMF 키즈의 생애
인터뷰
빨간책방
시인들을 시인하는 일
문학동네 시인선 100호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전세계 아이들의 질문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있어?』, 청년들의 생존 전략 『IMF 키즈의 생애』 등 주목할 만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2017.12.06
채널예스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있어?
IMF 키즈의 생애
오늘은 맑음
[굿 이브닝, 펭귄] 성(性)스러운 자기고백
조금은 자극적일 수 있는 페니스 이야기로 시작한 『굿 이브닝, 펭귄』이 뒤로 갈수록 손 잡아주고 싶은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이런 상황들이 바로 지금 우리의 현실이기 때문일 것이다.
2017.06.08
출판사 제공
굿 이브닝 펭귄
펭귄
공감
IMF
신장섭 “이제라도 대우 해체, IMF 체제 재평가 해야”
『김우중과의 대화』는 대우를 세우고 이끌었던 김우중 회장과 나눈 대화를 기록한 책이다. 책에는 대우의 흥망성쇠가 담겼다. 한때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었던 대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히 한국 경제가 흘러온 이야기도 알 수 있다. 한국경제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으며 앞으로는 어떻게 흘러갈까. 대우에 관심이 없는 독자라도 읽으면 흥미로울 내용이 가득하다.
2014.09.12
손민규(인문 PD)
신장섭
대우
IMF
경제
대우그룹은 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나?
서울스퀘어의 전신인 옛 대우빌딩을 사용하던 대우그룹(Daewoo Group)은 1967년 창립했던 대우실업(주)를 모태로 1980년대부터 1990년대 말까지 대한민국 재계 서열 2~3위를 지켜왔던 대규모 기업집단이었다. 섬유•무역•건설•조선•중장비•자동차•전자•통신•관광•금융 등 여러 사업부문을 두었으며, 1993년 세계경영 전략 채택 이후 1990년대 글로벌 초우량기업으로 잠시 발돋움 했다. 하지만 무리한 확장경영에 따른 막대한 자금난으로 1999년 워크아웃에 돌입하고 결국 14년 전 오늘(8월 26일) 그룹 해체를 통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2013.08.26
최경진
대우
쌍용차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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