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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자! 아트호캉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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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 특별한 휴가를 가고 싶다면? 호캉스와 아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 코스! 지금부터 아티피오와 함께 ‘아트호캉스’를 떠나볼까요? (2024.06.10)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

프린트베이커리 워커힐 플래그십 스토어 《카우스 소장전(23.03.29. – 06.07.)》 전시 전경, 사진 출처: 워커필


1963년 창립해 60주년을 맞이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 더글라스 하우스, 다락휴 캡슐호텔(인천, 여수)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호텔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는 북토크, 음악 콘서트, 각종 콜라보 기획 전시 등 끊임없이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을 선보여 오고 있습니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 내 전시된 카우스(KAWS)의 대표 연작 ‘컴패니언(Companion)’, 사진 출처: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그중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는 프린트베이커리와 협업해 프린트베이커리 워커힐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기획 전시 및 아트샵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특히 2023년 상반기에는 《카우스 소장전(23.03.29. – 06.07.)》전시와 워커힐 숙박을 함께 패키지로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받기도 했답니다. 이외에도 데이비드 걸스타인, 권현진, 이사라, 신보라, 김제언, 김지희 등 분기별 마다 국내외 역량 있는 아티스트 작품을 소개하기도 했죠.


RECEPTION ZONE <ART CAR> 일본 유명 아티스트 오카와라 켄타로(Kentaro Okawara)와 협업한 아트카 전시 전경. 출처: VISTA WALKERHILL


뿐만 아니라, 현재 비스타 워커힐 1층에서 운영하는 <SPACE WALKERHILL>공간에서는 최신 문화와 예술,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클래식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각광받는 브랜드인 해링턴 카와 유니크한 클래식 카를 소개하는 전시인 <HARRINGTON CAR CLUB by Peaches(24.04.08.-06.30.)>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워커힐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며 해링턴 카를 직접 운전해볼 수 있는 <해링턴 카 드라이빙 프로그램>, 스피디한 레이싱 게임이 가능한 <ARCADE>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니 즐거운 추억을 만들 겸 방문해보면 좋겠죠?


빛의 시어터 서울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24.05.24. – 24.11.24.)》 전시 전경, ⓒ Culturespaces / Eric Spiller. 사진 출처: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최근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요즘 HOT한 전시를 보러 오는 방문객으로 호텔 주차 공간이 부족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바로 그 주인공은 2022년 새롭게 자리 잡은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인데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지하 1층에 위치한 이곳은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다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화려한 미디어 아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시장을 들어선 순간, 수많은 빔 프로젝트와 스피커를 통해 비춰지는 거장들의 작품은 최대 1,500평의 넓이와 21m의 압도적인 층고에서 펼쳐지는 몰입형 체험을 선사합니다.


빛의 시어터 서울 《달리와 가우디(23.06.15. – 24.03.03.)》 전시 포스터, 사진 출처: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개관전으로 진행했던 구스타프 클림트, 이브 클랭의 전시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22.5.27. – 23.03.05)》에 이어, 2번째 전시인 《달리와 가우디(23.06.15. – 24.03.03.)》에서는 초현실주의를 대표하는 살바도르 달리의 탄생 119주년을 맞이해 그에게 영향을 준 스페인의 상징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웅장한 전시를 함께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죠.


빛의 시어터 서울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24.05.24. – 24.11.24.)》 전시 포스터, 사진 출처: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최근 새롭게 시작된 3번째 전시로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24.05.24. – 24.11.24.)》 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17세기 네덜란드 미술을 빛낸 황금기의 거장들인 요하네스 베르메르, 렘브란트 반 레인, 얀 스테인을 비롯해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 주자인 네덜란드 출신의 빈센트 반 고흐까지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빛의 시어터 서울 《베르메르부터 반 고흐까지(24.05.24. – 24.11.24.)》 전시 전경, 사진 출처: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이외에도 색채의 건축가, 몬드리안 전시도 함께 살펴볼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호캉스를 간다면, 일석이조로 빛의 시어터 전시도 함께 감상하면 좋겠죠?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Special Package로 <RE:VIVE> 아트호캉스 패키지를 구성하고 있으니 꼭 이용해 보세요!


참고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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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아티피오(ARTi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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