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스킵과 로퍼』 타카마츠 미사키 작가 방한 예스24 단독 사인회 개최

『스킵과 로퍼』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저자는 사인회가 종료된 후 자신의 SNS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작품 사랑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라는 말을 한국어로 직접 적어 올리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저자 내한 기념 사인회 개최

지난 11월 18일 『스킵과 로퍼』의 작가 타카마츠 미사키의 사인회가 열렸다. 오전 10시에 예스24 목동점에서, 오후 3시에 예스24 강서점 각각 100명의 독자가 작가를 만났다. 사인회에 참석한 여러 독자들은 타카마츠 미사키 작가에게 미리 준비한 선물을 건네면서 뜨거운 팬심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9월 <채널예스>와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 독자의 뜨거운 반응에 대해 “SNS에서도 자주 한국 독자분들이 감상을 올려주시는 걸 보고 있어요. 말의 전부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것 같아 기뻐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바 있는 타카마츠 미사키 작가는 사인회가 종료된 후 자신의 SNS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작품 사랑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라는 말을 한국어로 적어 올리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스킵과 로퍼』에 환호하는 이유

타카마츠 미사키 작가의 만화 『스킵과 로퍼』가 일본에 이어 한국을 열광시키고 있다. 2020년 일본 만화대상 3위 수상, 이 만화가 대단하다! 남성편 7위 수상에 이어 2023년 코단샤 만화상 종합부문을 차지하며 팬들의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증명한 『스킵과 로퍼』는 2023년 10월 현재 일본 내 시리즈 누계 판매 220만부를 돌파했다. 또 만화는 TV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2023년 4월부터 6월까지 총 12부작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한편 한국에서 이 작품은 전자책으로 먼저 소개되었다. 이후 지난 10월, 예스24의 그래제본소를 통해 1, 2권 종이책 출간 펀딩이 진행되었는데 펀딩은 2,001% 달성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국내에 7권까지 출간된 『스킵과 로퍼』의 현재 국내 판매 누적 부수는 약 6만부. 『스킵과 로퍼』의 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수많은 독자들이 『스킵과 로퍼』에 이토록 환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작품은 시골에서 상경한 주인공 ‘미츠미’가 도쿄의 고등학교로 수석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학교 생활을 그린다. 그대로 현실에 존재할 것 같은 인물들이 독자에게 선사하는 섬세한 공감대와 타인을 깊이 이해하는 데서 오는 감동적인 대사, 인물들을 다층적으로 바라보면서 그들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게 하는 작가의 시선은 “아는 맛인데 맛있다”, “슴슴한데 중독성이 끝내준다” 등의 반응을 낳으며 『스킵과 로퍼』를 특별한 작품으로 만들었다.


스킵과 로퍼 사인회 이벤트!

PC 보러가기 

모바일 보러가기







[묶음] 스킵과 로퍼 (총9권/미완결)
[묶음] 스킵과 로퍼 (총9권/미완결)
타카마츠 미사키 저
시프트코믹스



추천 기사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신연선

읽고 씁니다.

스킵과 로퍼

<타카마츠 미사키> 저3,500원(0% + 3%)

고등학교 1학년 봄, 지방에서 진학을 위해 도쿄로! 미래 설계는 완벽하지만 살짝 엉뚱한 구석이 있는 이와쿠라 미츠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을 따뜻하게 하는 타고난 행복 바이러스-!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역사계 어벤져스, 어셈블!

책으로 탄생한 지식 유튜브 보다(BODA)의 인기 시리즈 <역사를 보다>. 중동의 박현도, 이집트의 곽민수, 유라시아의 강인욱, 그리고 진행을 맡은 허준은 여러 궁금증을 역사적 통찰과 스토리텔링으로 해결해준다. 역사에 대해 관심 없는 사람도 이 책을 읽는다면 역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2022 배첼더 상 수상, 판타지 걸작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세계관에 영향을 준 일본 아동문학계 거장 가시와바 사치코의 대표작.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소원이 이뤄지는 곳, 귀명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판타지 동화.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모험 속에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손안에서 여름을 시작하는 책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황인찬 시인의 책. 7월의 매일을 여름 냄새 가득한 시와 에세이로 채웠다. 시를 쓰고, 생각하고, 말하며 언제나 '시'라는 여정 중에 있는 그의 글은 여름의 무성함과 닮아있다. 다신 돌아오진 않을 오늘의 여름, 지나치는 시절 사이에서 탄생한 시와 이야기들을 마주해보자.

여름엔 역시 '꽁꽁꽁' 시리즈!

휴대폰을 냉장고에 두고 출근한 엄마에게 걸려온 민지 담임 선생님의 전화! 학교에서 다친 민지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셀러리 누나와 소시지 삼총사는 강아지 꽁지와 함께 엄마의 회사로 달려가는데... 과연 꽁지와 냉장고 친구들은 엄마에게 무사히 휴대폰을 잘 전해 줄 수 있을까요?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1